스노우화이트
백설공주
잇피플 :: 패션 스타일
잇피플 1탄부터 처음들어보는 스타라 그냥 지나치려 하시는 분들 많은 듯합니다. 하지만!!!! 요즘 떠오르는 모델, 배우 겸 레코딩 아티스트인 그녀에 주목해주세요.
바야흐로 1992년 7월 브라질 아메리카인 스카이 페레이라 태어났습니다. 13살 나이에 오페라 레슨을 받으면서 싱어송라이터로 발판을 다지고 그녀의 음악은 물론 금발머리와 전형적인 캘리포니아 걸 스타일로 가수 뿐만이 아닌 모델로 그녀의 독특한 패션이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을 요약하자면 '그런지 로리타' 스따일~~!!! 그런지와 글램을 가로지르는 로스앤젤레스 태생의 룩은 *힙스터 사진작가 Mark "The Cobrasnake" Hunter가 가장 좋아하는 촬영 대상이며 또한 Nylon과 Ellegirl에서부터 Wonderland와 같은 다양한 잡지들의 특집 기사로 다루어졌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힙스터(Hipster)란? 보통 Mailstream 주류를 따르지 않고, 브랜드의 라벨에 구애받고 싶어하지 않는 이들을 일커든 말. 힙스터는 히피나 펑크 같은 하위문화 집단을 지칭하느 ㄴ말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뜻은 아편을 뜻하는 속어 hop에서 진화한 hip, 혹은 hep이라는 말에서 유래했고 1940년대의 재즈광들을 지칭하는 슬랭이었다. 한 세대가 지난 1990년대 이후, 뉴욕을 중심으로 독특한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일분 중산층 출신의 백인 젊은이들을 힙스터라고 부르고 있다.
그들의 특징?! 스키니진, 픽시 바이크, 유럽식 담배, 미국식 장식품, 질 좋은 차와 커피, 인디음악, 독립영화 등을 즐기며, 아는척하기, 아닌 척하기, 주류에서 벗어난 대안 문화, 냉소, 실없음, 그리고 쿨해지기 등이 있다고..!
국내 연예인 중 공효진, 최강희, 윤은혜씨도 자주 입고 등장하는 프론트로우의 단골인 Ferreira는 그녀가 좋아하는 라벨 중에서도 전도유망한 라벨인 Obesity and Speed를 손꼽았고, 이 라인의 F/W 11룩북을 위한 모델 요청도 받았었다고 합니다. 'LA 로리타'로 칭해지는 Ferreira는 '오버사이즈를 바디콘 실루엣'과 함께 연출하고 '관능적인 아이템을 여유로운 앙상블'이 되도록 활용하는 걸로 대표적인데요.
넉넉한 버튼프론트 셔츠와 재킷과 함께 마이크로 미니와 짧은 쇼츠를 자주 뽑내면서 의도적으로 어깨끈이 없는 기장이 긴 브래지어인 뷔스티에(bustier)를 노출하는 그녀의 패션을 말합니다.
패션 클러치
대비되는 텍스처의 소재와 컬러가 손잡이를 더욱 강조시키고 단색컬러부터 대담한 스타일에서 보이는 네온 옐로우와 패롯 그린과 같은 밝은 색의 컬러블록 룩을 확고하고 자신감있게 선보인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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